
6월 2일 주일 1~4부 예배는 2024년 봄 다음세대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이하 ‘행축’)로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했다. 이번 행축은 대한민국 최고의 복화술사 안재우 소장(1~2부), 전한길 한국사 일타 강사(3~4부), 걸그룹 시크릿 전 멤버 송지은 자매(2~4부)가 특별 강사로 초청되어 간증과 말씀을 전했다.
MC 혜성과 MC 주연(김혜성 강도사, 신주연 전도사)의 사회로 문을 연 2부 예배는 소년부 이수인 학생의 간증으로 시작되었다. 제자 훈련을 통해 변화된 자신의 삶을 나누고, 예수님을 만나면 새로운 생명의 삶을 살게 되는 행복이 있음을 참석한 모두에게 전했다.
이어진 송지은 자매의 특별 공연은 ‘너를 선택한다’라는 찬양으로 시작되었다. 자신의 삶의 방황 가운데 한 친구의 소개로 듣게 된 이 찬양을 통해 찬양의 가사가 하나님께서 자신을 향한 따뜻한 고백처럼 느끼게 되었다고 간증을 전했다. 또한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과 대화하는 삶을 살게 되었으며 ‘시편 23편’ 찬양을 통해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송지은 자매에 이어 복음을 전하는 예술사로 자신을 소개한 안재우 소장이 복화술로 많은 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안재우 소장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 깡여사’ 와 함께 하나님만 두려워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당당하게 살아갈 것을 권면하였다. 또한 하나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하고 떠나지 않는 하나님의 손(이사야 41:10)이 우리를 뒤에서 붙들고 있음을 깡여사를 붙들고 있는 자신의 손에 비유하며 복음을 전했다.
마지막 순서로 강단에 선 김종원 담임 목사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기를 소망하는 많은 이들을 일으켜 세워 함께 영접 기도를 했다. ‘내 마음의 한 자리, 가장 귀한 한 자리’ 찬양을 부르고, 가슴에 손을 얹고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함과 십자가의 피로 자신의 죄를 씻어주신 주님을 구주로 평생 모실 것을 다짐하는 기도를 드렸다. 마지막 축도 전, 초청된 수백명의 태신자 카드를 함께 바라보며 축도로 다음세대 행축을 마쳤다.
이번 다음세대 행축은 다희소(다음세대, 민족의 희망, 열방의 소망) 행사로 이어진다. 다희소 샵은 다음주일 오전 9시 ~ 오후 5시까지 반석 풋살 실내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오늘 다음세대 행축에 참여하여 받은 기프트 카드로 필요한 생필품을 구매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문서사역부 김진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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