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모든 상황에 공감하시는 하나님
2026-05-16 08:18:36
이영택
조회수   8

어제 금철에서 찬양을 통한 우리의 고백에서 또 은혜를 받습니다. 

우리는 각자 처해 있는 상황이 다르고 서로 잘 알지도 못합니다. 

하지만 주님은 우리의 모든 상황에 공감하시고, 

아픈 마음을 아시며, 가까이서 우리의 아픔 또한 공감하십니다. 

이번 특새를 통해 모든 성도님들의 상황과 아픔을

공감하시는 하나님과 깊이 교제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저도 소중한 사역반 훈련을 통해 깨닫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는 특새가 되길 바라고,

매일 안내 섬김을 통해 새벽에 교회로 오시는 귀한 성도님들을 

기쁨으로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새벽에 만나요heart

 

1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허영미 2026.05.15 (8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미영f 2026.05.15 (11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