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모든 상황에 공감하시는 하나님
2026-05-16 08:18:36
이영택
조회수 9
어제 금철에서 찬양을 통한 우리의 고백에서 또 은혜를 받습니다.
우리는 각자 처해 있는 상황이 다르고 서로 잘 알지도 못합니다.
하지만 주님은 우리의 모든 상황에 공감하시고,
아픈 마음을 아시며, 가까이서 우리의 아픔 또한 공감하십니다.
이번 특새를 통해 모든 성도님들의 상황과 아픔을
공감하시는 하나님과 깊이 교제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저도 소중한 사역반 훈련을 통해 깨닫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는 특새가 되길 바라고,
매일 안내 섬김을 통해 새벽에 교회로 오시는 귀한 성도님들을
기쁨으로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새벽에 만나요![]()
1
김기훈
2026.05.16 (2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영택
2026.05.16 (9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박은나
2026.05.16 (14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김수정
2026.05.16 (13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노은진
2026.05.15 (12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김일식
2026.05.15 (18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전혜경
2026.05.15 (16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안선정
2026.05.15 (12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손기자
2026.05.15 (11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숙
2026.05.15 (9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허영미
2026.05.15 (8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지하림
2026.05.15 (12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장애영
2026.05.15 (10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박미정f
2026.05.15 (14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김혜숙
2026.05.15 (13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1
2
3
4
5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