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수와 같은 은혜를 주옵소서!
2026-10-17 08:00:38
이아영a
조회수 11
작년 가을 특새 이혜진목사님의 설교 중 이 장면을 기억하시나요?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요한계시록 8장 5절)
우리의 기도가 올라갈 때는 무력한 연기처럼 올라가지만 내려올 때는 강력한 폭포수와 같이 내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찰 때는 줄줄줄 차지만 내려올 때는 강력한 물 폭탄 같이 내려옵니다.
응답되지 않을 것 같은 기도제목이 기도의 분량이 찰 때 폭포수와 같이 떨어지는 은혜를 이번 특새 때 경험하길 기대합니다.
밑에 있는 우리는 어느정도의 분량이 찼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기도는 절대 사라지지 않고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각자의 기도제목 가운데 신실하게 응답해주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특새를 기다립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가을 특새가 되길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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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진
2026.10.17 (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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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
2026.10.17 (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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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2026.10.16 (1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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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2026.10.16 (1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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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자
2026.10.16 (1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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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애
2026.10.16 (2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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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2026.10.16 (2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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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혜
2026.10.16 (2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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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화
2026.10.16 (1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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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정
2026.10.16 (16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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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2026.10.16 (1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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