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얼굴 네게비추어주시옵소서
2026-10-16 12:34:15
박진희
조회수 18
가을을보내며. 특별한새벽을 기다리며 평소에는 일어날수없는 거룩한시간3시반 새벽에 이루리라 하신 말씀붙들고. 이번에는 이 불쌍한딸 만나주지 않으시렵니까. 애타게 갈망하는 이심령위에 바람같이 불같이 임하사 주를보게하옵소서 새벽에 찬양으로 말씀으로 채워주실 여호와여 애통하는 마음으로 생기불어주실것을 사모합니다 이제나에게 얼굴을보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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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2026.10.16 (1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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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2026.10.16 (1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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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자
2026.10.16 (1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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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애
2026.10.16 (1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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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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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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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화
2026.10.16 (1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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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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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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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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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혜경
2026.10.16 (1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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