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 마지막 저녁의 '그러나 기도'와 '문이 저절로 열리는' 은혜를 구합니다.
2026-10-26 10:09:42
이아영a
조회수 15
특새가 마무리 되는 저녁시간 언니로부터 전화가 왔다.
언니는 6개월째 면역에 문제가 생겨서 몸 여기 저기가 아픈 상황이다.
언니의 힘든 상황을 듣고 함께 교회에 가보자고 얘기했지만, 언니의 마음 문은 닫혀 있다.
감사하게도 올 봄 행축에 교회에 등록한 엄마를 데리고 언니를 위해 기도하자며 처음으로 3대가 함께하는 금요성령집회를 드리게 되었다.
마지막날 특새의 말씀은 고난의 상황에 교회의 기도에 대한 말씀이었다.
헤롯왕이 베드로를 옥에 가두고 군인 넷씩 네 조를 이루어 16명이 지키게 하며 양 팔은 두 쇠사슬에 묶였다. 소망이 없어보이는 상황에서도 주님은 베드로에게 찾아와 쇠사슬이 벗어지고 문이 저절로 열리는 은혜를 허락하셨다. 그 뒤에는 성도들의 '그러나 기도'가 있었다.
아버지 하나님, 저희 언니에게도 주님 만나주세요. 고난의 상황에서 '그러나 기도'합니다. 완악한 마음과 교만한 마음을 꺾고 주님 앞에 나오는 은혜를 허락해주세요.
주님께 나아올 때 묶였던 것이 벗어지고 마음의 문이 저절로 열리는 은혜를 구합니다. 주여 응답하여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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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a
2026.10.26 (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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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g
2026.10.25 (3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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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2026.10.24 (4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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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2026.10.24 (4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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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진
2026.10.24 (3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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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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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호
2026.10.23 (4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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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옥
2026.10.23 (36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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