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속에 하나님을 인정합니다
2026-10-25 11:41:16
김현정g
조회수 14
수요일 친정엄마에게 간단한 수술을 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목요일부터 마취부작용으로 소변을 볼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다
친척중에 같은 일로 몇년째 소변줄을 끼고 생활하시는 분이 계셔 가족 모두 겁이났다
감사하게도 특새에 강사님들께서 전해주시는 말씀과 은혜로 염려를 내려놓고 기도할수 있었다
특새가 마친 토요일 친정엄마를 뵈러가서 손꼽잡고 기도했다
우리의 고난은 힘든일이지만 하나님을 믿는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인정하는 것임으로 문제를 보지않고 하나님을 보기로 결단했다
여전히 상황이 바뀌지 않았지만 친정엄마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기대한다
0
김현정g
2026.10.25 (14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정유진
2026.10.24 (29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김경욱
2026.10.24 (31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안효진
2026.10.24 (22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서동욱
2026.10.24 (35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남경호
2026.10.23 (39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오은옥
2026.10.23 (30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웒원혜정
2026.10.23 (26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1
2
3
4
5
6
7
8
9
10
...
13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