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은 주님과 독대하는 시간이였습니다.
2026-10-23 20:58:46
남경호
조회수 34
프라이스홀에서 안내를 하다보니 프라미스홀에서 예배를드리게 되었습니다.
기도시간이 될때면 주님과 독대하는 귀한시간을 가지게 되었고
어느때보다 뜨겁고 은혜가득한 특새였습니다.
주님과 기도와 말씀으로 뜨거운 만남을 가지고 싶은 모든 성도분들이 함께 이자리에 나와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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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2026.10.24 (1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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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진
2026.10.24 (1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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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
2026.10.24 (2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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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호
2026.10.23 (3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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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옥
2026.10.23 (2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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웒원혜정
2026.10.23 (2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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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태
2026.10.23 (3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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