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기쁨
2026-10-24 20:49:08
정유진
조회수 29
일주일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안내를 위해 집이 멀어 항상 일찍 출발하여 교회에 도착하는데도 벌써 교회에서 기도하고 계시는 분들을 보면 감동이 몰려왔습니다. 목사님들의 명확한 말씀으로 다시 한번 나의 영적인 상태를 점검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보다 높아지지 않도록, '그러나 기도'로 겸손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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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g
2026.10.25 (1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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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2026.10.24 (2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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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2026.10.24 (3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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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진
2026.10.24 (2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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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
2026.10.24 (3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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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호
2026.10.23 (3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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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옥
2026.10.23 (3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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웒원혜정
2026.10.23 (26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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