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재벌
2026-10-27 17:33:58
김정민
조회수 9
몇해전 특새 전출을 목표로 온가족이 함께 새벽을 깨우기 시작한 때가 생각이 납니다.
그렇게 몇번 실패도 하였지만, 이제는 아이들도 전출은 너무나 당연한 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신앙의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준 우리 교회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날 목사님의 설교에서 "기도하면 문이 열린다"는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믿음의 기도는 하나님이 주신 자산으로 쓰면 쓸수록 부자가 된다는 원리 잊지 않고,
"그러나 기도"하는 믿음의 재벌이 되겠습니다.
요셉이 더 많은 축복 가운데 있었던 비결이 주님을 그렇게나 많이 찾았기 때문이라는
박신일 목사님의 말씀처럼 주님이 열어 주시는 문으로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0
김정민
2026.10.27 (9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손지혜a
2026.10.26 (24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김현정g
2026.10.25 (54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정유진
2026.10.24 (45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김경욱
2026.10.24 (52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안효진
2026.10.24 (39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서동욱
2026.10.24 (48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남경호
2026.10.23 (53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1
2
3
4
5
6
7
8
9
10
...
13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