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복덩어리다!
2026-10-22 11:07:41
김원영
조회수 18
어릴적부터 우리집에서 부르는 나의 별명은 복덩어리였다.
내가 잘하든 못하든 상관없이 삼남매중 첫째라는 이유로 복덩어리로 불렸다.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하나님께 질문한 적이 있었다.
'하나님, 들으면 기분 좋지만 나는 복이 아닌거 같은데 우리집에서는 왜 나를 복덩어리로 부를까요?'
불신 가정에서 어릴적 믿음이 없을 때에도 이미 하나님은 나를 아시고
나의 정체성을 복덩어리로 정해주셨다.
오늘 특새설교를 통해 나는 복 있는 사람임을 확신하고
우리 가정에도 하나님의 주권이 회복되길 기도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것을 즉각 버리고,
말씀을 기쁨으로 묵상하며,
주님만을 의지하는 복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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