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한 것 보다 더 더 주시는 주님
2026-10-22 13:45:33
안선정
조회수 6
2020년 11월 결혼해서 경산중앙교회로 21년 봄에 와서 1년의 2번 특새로 왜 이리리 답답하지...생각이 들면 늘 특새가 기다리고 있었고 고구마 먹은 듯 답답한 내 마음이 사이다 먹은듯 시원해지는 시간^^이 늘 감사하다~*
요번 특새 전에 문득 생각이 나서 글을 써보려한다. 신혼초 ... 선데이 크리스천인 남편은 특새 전날에는 낼 새벽에 같이 갈래? 하면 응~그러지뭐~ 새벽에 깨우면 니 혼자가라 ... 이런 일이 반복 될수록 내머리로 지혜를 짜내어 어떻게든 같이 가려고 했지만 ...늘 실패~내힘으론 되질 않는다...주님만 저 인간을 고칠수 있다는 결론을 내고 혼자 특새에 참여해 기도했다. 주님~!나도 남편과 같이 오고 싶어요ㅜㅜ그랬는데 23년 가을 부터 올해까지 남편은 특새 전출하고 있다. 새벽 2시만 되면 일어나서 씻고 옷입고 나를 깨워준다. 너무 일찍 일어나서 기도를 다시 해야 겠다. ㅎㅎ 그리고 24년에는 딸도 주셔서 함께 전출하고 있다. 기도한 것 보다 더 더 더 주시는 주님~♡남은 금요일 2번의 시간 동안 주님의 폭포수같은 은혜를 받고 내 삶에서 흘러보내는 시간 되길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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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진
2026.10.22 (1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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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영
2026.10.22 (2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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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진
2026.10.22 (2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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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하
2026.10.21 (2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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