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 첫 봄특새
2026-05-15 16:55:58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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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팀이였던 첫째가 2년전 봄특새 콰이어를 시작으로
둘째가 작년 가을특새에 누나와 함께 콰이어로 섬겼고
올해는 아내와 함께 제자훈련을 받게 되면서
네 식구가 다 같이 봄특새 콰이어로 섬기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우리교회의 올해 사역 주제인 "Blessing" 처럼,
이번 봄특새를 통해 받은 은혜가 나 한 사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다음세대, 품고 기도하는 태신자들에게까지
흘러가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기도한다.
새벽마다 하나님께서 어떤 말씀으로 우리를 붙드시고
어떤 은혜로 채워주실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봄특새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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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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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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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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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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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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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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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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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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