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떼어내게 하옵소서
2026-05-13 11:04:10
특새
조회수 9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그 일을 더디지만 여전히 그 앞에 떨리고 주저함이 있지만 그럼에도 그곳에 서게 하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행축을 앞두고 여전히 나의더딤과 내생각의 제한된 게으름으로 멈춰진 자리를 어김없이 우리경산중앙교회의 행축 최고의 매뉴얼인특별새벽기도부흥을 더욱 빼앗기지 않고 나아와 기도하게하옵소서
환경을 핑계 대지않고 하나님이 초대해주시고 준비해놓으신 내기도자리 꼭채우게하옵소서
믿지않은 나의 태신자 너의 태신자가 우리태신자가 되어 장의자에만 성경커버에만 그 이름이 적혀 있지 않도록 그 이름의 주인들이 모든 직접 본당에 나와 장의자에 적힌 본인 이름을 우리주예수그리스도께서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휘장이 위에서부터 아래로 찢으셨듯 나의 죄를 회개하며
그 태신자 이름 스티커를 직접 떼어내게 하옵소서
그리하기까지 내가 멈추지않고 하나님께 부르짖고 또 행하며 살아내게하옵소서
특새가 코앞입니다
온전히 특새를 관통하여 나아가길 간절히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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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만
2026.05.13 (1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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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m
2026.05.12 (1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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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
2026.05.11 (3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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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귀석
2026.05.10 (3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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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A
2026.05.10 (3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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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2026.05.09 (3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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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2026.05.09 (3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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