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도 순종해야 합니다.
2026-05-09 15:11:50
김영숙
조회수 8
어둠이 지나 새벽이 밝아오듯
이번 특별새벽부흥회를 통해 우리의 영혼에도 하나님의 빛이 새롭게 비춰지길 바랍니다.
지친 마음은 회복케 하시고, 메마른 심령에는 은혜의 단비를 부어주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말씀 가운데 다시 믿음이 살아나고 기도의 자리에서 눈물의 간구가 감사와 찬양으로 바뀌는 은혜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벽마다 임하실 성령의 위로와 능력이 우리의 삶과 가정, 교회 가운데 가득 흘러 넘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사모하며 모든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은혜의 자리에 나아오기를 소망합니다.
이 모든것을 행하실 주님을 기대하면 피곤해도 순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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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2026.05.09 (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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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2026.05.09 (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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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숙
2026.05.09 (1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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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수
2026.05.09 (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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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2026.05.07 (3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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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식
2026.05.03 (6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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