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를 기대하며
2026-05-09 10:51:42
사재운
조회수 11
경산중앙교회에 부임하여 사역하며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성도님들의 뜨거운 기도 열정이었습니다. 많은 교회에서 기도의 자리가 사라지고 기도의 동력이 약해지고 있지만, 우리 교회는 여전히 열정적인 기도 소리가 끊이지 않아 개인적으로도 큰 감사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새로운 봄을 맞아 다시금 기도의 자리가 열린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척 설레고 기대됩니다. 이번 2026년 봄 특별새벽부흥회 역시 우리 공동체가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하나 되어 뜨겁게 타오르는 성령의 시간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특새를 통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풍성한 은혜를 가득 누리고 싶습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보이리라" 하신 약속이 제 삶 속에 생생히 실현되길 소망합니다. 영혼을 새롭게 하시고 우리 삶을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손길을 이번 기회에 꼭 경험하고 싶습니다.
나아가, 우리 성도님들이 함께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축복을 마음껏 누리는 귀한 시간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번 특새를 통해 모든 성도님의 간절한 눈물의 기도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은혜의 선물을 풍성히 받아 누리는 축복의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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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2026.05.09 (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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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2026.05.09 (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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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숙
2026.05.09 (1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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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수
2026.05.09 (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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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2026.05.07 (3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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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식
2026.05.03 (6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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