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을 기대하며
2026-05-09 13:42:49
조희성
조회수 6
경산중앙교회에 부임한 지 어느덧 5개월이 되었습니다. 매 주일, 매 예배 시간마다 뜨겁게 울려 퍼지는 찬양과 살아있는 말씀, 그리고 성도님들의 간절한 기도 소리를 들으며 제가 큰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함께 그 시간 그 자리에 있음이 저에게는 가장 큰 감사이자 기쁨입니다.
그래서인지 이번에 처음으로 함께하는 특별새벽기도회가 더욱 기다려집니다. 특히 '행축'을 앞두고 우리가 가슴에 품은 태신자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기적이 이번 새벽 제단에서부터, 우리의 기도로부터 시작되길 소망합니다. 우리가 흘리는 눈물의 기도가 마중물이 되어 잃어버린 영혼들이 주님의 품 안에서 참된 행복을 찾는 결신의 열매로 맺어지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저는 ‘기도하면 있고, 기도 안 하면 없다! 기도하면 하나님 책임, 안 하면 내 책임!!’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우리가 깨어 기도하면 그때부터는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역사가 시작되지만 기도하지 않는다면 결국 내 책임으로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특새 기간,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책임을 경험하는 기도의 주인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 뜨거운 기도의 현장에서 성도님들과 함께 태신자들을 품고 간절히 부르짖겠습니다. 그 은혜의 자리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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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2026.05.09 (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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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2026.05.09 (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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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숙
2026.05.09 (1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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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수
2026.05.09 (6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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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2026.05.07 (3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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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식
2026.05.03 (6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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