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2026-05-11 12:01:56
손지혜
조회수 14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바다 위로 걸어가는 것
내 온몸을 덮쳐오는 폭풍 속에서 잠잠히 주 바라보는 것...”
때로는 불 가운데를 지나는 듯하고, 때로는 거센 폭풍이 몰아치는 바다 위를 걷는 것처럼 두렵고 흔들릴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나온 모든 순간마다 저를 지키시고 붙드시는 하나님의 세밀한 손길이 늘 함께하셨음을 고백합니다.
이번 특별 새벽 부흥회를 기다리며, 그 하나님의 손길을 더욱 깊이 경험하기를 소망합니다.
분주한 일상과 여러 염려로 요동하던 마음이, 오직 말씀과 기도 안에서 주님만을 바라보며 다시금 평안해지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기도의 자리가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축복을 믿음으로 풍성히 누리는 소중한 은혜의 시간이 되길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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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
2026.05.11 (1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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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귀석
2026.05.10 (1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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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A
2026.05.10 (2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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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2026.05.09 (2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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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2026.05.09 (1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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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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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수
2026.05.09 (1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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