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오는 가을 특새를 사모하며
2026-10-14 13:19:57
김기훈
조회수 15
가을 특새를 준비하면서 봄 특새 때 부어 주신 은혜를 하나씩 헤아려 보니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그 후로 일상에 쫓기며 은혜의 감각이 조금씩 무뎌져 가던 저에게, 다시 가을 특새의 시간을 허락해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메말랐던 제 마음의 밭을 새롭게 갈고, 첫사랑의 뜨거움을 다시 회복하는 시간이 되기를 사모합니다.
이번 특새를 통해 말씀 앞에 겸손히 엎드리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 힘으로 다시 일어서기를 소망합니다.
새벽마다 만나 주실 주님을 기대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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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택
2026.10.14 (1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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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a
2026.10.14 (1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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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선b
2026.10.14 (1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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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
2026.10.14 (1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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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숙
2026.10.14 (1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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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2026.10.14 (1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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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b
2026.10.13 (2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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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운
2026.10.13 (26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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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경
2026.10.13 (2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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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나
2026.10.13 (3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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