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받고 싶었던 나, 이미 복 받은 나
2026-10-14 15:55:59
코람데오
조회수 16
이번 특새를 기다리며, 하나님께서 이미 제게 주신 복을 돌아봅니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께 사랑받고 복을 받은 사람인데, 저는 때때로 사람에게 인정받고 잘 보이기 위해 신앙생활을 했던 것 같습니다. 섬기는 자리에서도 누군가 알아주길 바랐던 제 마음을 이번주 말씀 앞에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특새에는 그 마음을 내려놓고, 받은 사랑에 감사하며 낮은 자리에서 기쁨으로 섬기는 은혜를 구하고 싶습니다. 가정과 직장, 교구 안에서 제가 받은 복을 따뜻한 말과 작은 섬김으로 나누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이번 특새를 통해 제 마음을 새롭게 해 주세요. 말씀을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삶으로 응답하게 하시고, 저를 통해 누군가가 우리의 태신자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 주세요.
주님 앞에 나아갈 새벽을 기대하며, 기도로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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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택
2026.10.14 (1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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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a
2026.10.14 (1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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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선b
2026.10.14 (1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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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
2026.10.14 (16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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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숙
2026.10.14 (1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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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2026.10.14 (1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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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b
2026.10.13 (2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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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운
2026.10.13 (26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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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경
2026.10.13 (2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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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나
2026.10.13 (3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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