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찾아온 두번째 직관의 기회....
2026-10-15 19:39:55
조희성
조회수 7
작년 가을 특별새벽부흥회가 시작될 때 저는 아직 경산중앙교회 부임을 앞두고 있던 예비 신임 교역자였습니다.
당시 담임목사님께서 신임 교역자들에게 특새 현장 사진을 보내주시며 여건이 된다면 꼭 온라인으로라도 참여해보라 권면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다음 날 설레는 마음으로 온라인 예배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청춘교구의 특송 ‘여정’이 울려 퍼지는 순간 저도 모르게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정말 특별하고 가슴 벅찬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봄 특새, 현장에서 직접 예배드리며 온몸으로 누린 은혜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제 다시 찾아온 두 번째 직관의 기회...
이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마음이 되었습니다.
이미 부어주신 은혜를 사모하며 귀한 강사님들을 통해 선포될 하나님의 말씀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도로 준비합니다.
이 놀라운 은혜의 자리를 함께할 수 있는 우리 경산중앙교회가 제게 '행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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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2026.10.15 (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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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연
2026.10.15 (1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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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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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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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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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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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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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2026.10.14 (1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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