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를 기다리며
2026-05-14 12:05:02
김희분
조회수 19
요즘 일하고 하루를 보내다 보면 몸도 마음도 지쳐서 그냥 하루를 버티듯 지나갈 때가 많은데 이번 특새를 통해 그런 마음이 다시 하나님 앞에서 정리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 시간만큼은 하나님께 집중하면서 조용히 말씀 듣고 기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특새를 통해 대단한 무언가보다도 내 마음이 조금 더 단단해지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는 삶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 이번 특새가 끝났을 때는 이전보다 감사와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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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현
2026.05.14 (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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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혜
2026.05.14 (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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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동
2026.05.14 (1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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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분
2026.05.14 (1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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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검지
2026.05.14 (1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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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2026.05.14 (1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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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2026.05.13 (3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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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만
2026.05.13 (2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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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m
2026.05.12 (2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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