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넘어 이웃으로 흐르는 축복"
2026-05-14 17:01:18
최진현
조회수 11
새봄과 함께 찾아올 '블레싱(Blessing)' 부흥회를 기대하며 마음의 자리를 정리해 봅니다.
이번 부흥회에서 제가 가장 간절히 구하는 은혜는 '회복'과 '통로'입니다. 지난겨울 동안 웅크려 있던 영적 무력감을 떨쳐내고, 하나님의 축복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겸손한 갈망이 내 안에서 다시 불타오르길 기도합니다.
주님, 이번 기간에 저를 온전한 복의 통로로 빚어 주소서. 내가 받은 복을 세어보며 감사하는 단계를 넘어, 그 복이 나를 통해 고통받는 이웃과 메마른 땅으로 흘러가게 하소서. 나를 만나는 모든 이들이 나를 통해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경험하는 것, 그것이 이번 '블레싱'을 통해 얻고 싶은 가장 큰 선물입니다.
잠든 새벽을 깨워 주님을 대면할 그때, 하늘 문을 여시고 감당할 수 없는 은혜로 채우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2
최진현
2026.05.14 (11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손경혜
2026.05.14 (13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조재동
2026.05.14 (18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김희분
2026.05.14 (19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노검지
2026.05.14 (16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김예림
2026.05.14 (16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김유라
2026.05.13 (33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장지만
2026.05.13 (25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김영희m
2026.05.12 (28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1
2
3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