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합니다
2026-05-14 09:38:40
김예림
조회수 17
매 주일마다 금요예배마다 설교말씀과 찬양을 통해 가득 부어주시는 은혜가 있습니다. 하지만 특새때는 또 다른 은혜를 부어주십니다. 갈릴리 때부터 시작된 특새참석이 아이가 9살이 된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그 은혜가 너무 감격스럽기에 다시 돌려보고 또다시 돌려보게 됩니다. 아이가 어릴 땐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전출은 포기하고 싶을 때가 종종 있었는데, 오히려 아이가 더 가야한다고 난리(?)를 부리기에 끌려간 적도 종종 있습니다. 물론 어른들도 은혜를 많이 받지만, 함께 말씀을 나누기도 할 정도로 아이도 은혜를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특새 끝나자마자 "엄마 특새 또 언제해?" 라는 말을 수백번 들어야겠지만요.
언제 또 이렇게 아이를 위해 가정을 위해 태신자를 위해 부르짖으며 애타게 부르겠습니까. 지금, 특새에서 은혜도 받고 받은 은혜를 기도로 나누는 시간이 되시기를 (나 역시) 간절히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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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현
2026.05.14 (1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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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혜
2026.05.14 (1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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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동
2026.05.14 (1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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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분
2026.05.14 (1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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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검지
2026.05.14 (16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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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2026.05.14 (1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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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2026.05.13 (3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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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만
2026.05.13 (2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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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m
2026.05.12 (2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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