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넘어 이웃으로 흐르는 축복"
2026-05-14 17:01:18
최진현
조회수 8
새봄과 함께 찾아올 '블레싱(Blessing)' 부흥회를 기대하며 마음의 자리를 정리해 봅니다.
이번 부흥회에서 제가 가장 간절히 구하는 은혜는 '회복'과 '통로'입니다. 지난겨울 동안 웅크려 있던 영적 무력감을 떨쳐내고, 하나님의 축복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겸손한 갈망이 내 안에서 다시 불타오르길 기도합니다.
주님, 이번 기간에 저를 온전한 복의 통로로 빚어 주소서. 내가 받은 복을 세어보며 감사하는 단계를 넘어, 그 복이 나를 통해 고통받는 이웃과 메마른 땅으로 흘러가게 하소서. 나를 만나는 모든 이들이 나를 통해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경험하는 것, 그것이 이번 '블레싱'을 통해 얻고 싶은 가장 큰 선물입니다.
잠든 새벽을 깨워 주님을 대면할 그때, 하늘 문을 여시고 감당할 수 없는 은혜로 채우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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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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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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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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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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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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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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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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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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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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