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º 유턴.
2026-05-23 04:32:47
박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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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대표급 죄인이나 내가 죄인이었음을 깨닫지 못하던 지난날을 회개합니다.

이젠 나의 작은 삶부터 하나님이 싫어하시고 미워하실 만한 것을 찾아 180º 유턴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이 가라는 곳으로 가며, 머물라는 곳에 머물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숨이 끊어지지 않는 한, 들숨에 예수님으로 인해 기뻐하고 날숨에 감사의 기도를 하기 원합니다. 

나의 시선을 하나님께 맞추어 어떤 일에서든지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얻기를 원합니다. 

나의 삶의 가장 첫째가 하나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는 것이고, 둘째가 하나님의 나라가 나의 주변에 임하는 것이며, 세째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제는 바뀌는 삶, 하나님의 말씀을 읊조리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목사님들과 사역자 분들 너무나도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행축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시선으로 태신자를 바라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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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 2026.05.23 (9 명 읽음)

209. 봄 특새를 마무리 하며...

솔직히 저는 이번 봄 특새 기간 동안 많이 침체되어 있었습니다. 더 솔직히 말하면, 은혜를 전혀 누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특새 기간 안내봉사로 4층 비전홀에서 예배를 드렸지만, 자리에 앉는 그 순간부터 피곤함이 먼저 찾아왔고 말씀은 마음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올해 특새는 그냥 이렇게 지나가는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저녁, 마지막 금성. 큰 기대 없이 안내봉사를 마치고 여느 때처럼 비전홀 제일 뒷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저를 그렇게 빈손으로 보내지 않으셨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목사님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너희는 세상에서 이렇게 살아라"며 주신 사랑의 말씀인데, 정작 나는 어떻게 살고 있었는가. 주님 안에서 진정으로 기뻐하고 있었는가. 시시때때로 기도하고 있었는가. 감사하며 살고 있었는가.

돌이켜보니, 피곤함 뒤에 숨고 바쁨을 핑계 삼고 형식적인 예배와 기도에 익숙해져 버린 제 모습이 보였습니다. 은혜가 없었던 게 아니라, 제가 은혜를 받을 준비가 안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때다 싶어 온 맘을 다해 기도했습니다. 기쁨을 회복하게 해달라고. 주님과의 대화를 멈추지 않게 해달라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다시 달라고. 간절히 매달렸습니다.

특새 내내 은혜가 없다고만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마지막까지 기다리셨다가 가장 필요한 그 순간에 저를 깨우쳐 주셨습니다. 포기하려던 바로 그 자리에서, 가장 큰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이 말씀이 특새가 끝난 뒤에도 제 일상 속에서, 제 삶의 고백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포기하려던 그 자리에서 저를 끝까지 붙잡아 주신 하나님께서, 특새 이후의 하루하루도 함께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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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식 2026.05.22 (19 명 읽음)

201. 그저 보이는 모습에 받는 은혜...

사역훈련의 과정으로 각각 훈련생들은 예배안내,주차봉사 ,또는 식당 봉사로 이번 특새를 섬겼습니다  사역반훈련생들은 조금이라도 더 은혜받는데 도움이 되고자 행동이나 제스춰 하나까지도 조심하고 정성으로 봉사하라고 교육을 받고 각자의 자리에 세움을 받았습니다 저는 4층 우측 문에서 안내로 섬겼습니다 처음하는 특새 안내 봉사인지라 긴장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긴장은 곧 기쁨과 감사로 바뀌었습니다 

첫날 도착하니 더 일찍 도착하신 다른 봉사자들,바쁘게 움직이고 계신 교역자님들 , 아직 까만 밤 하늘과 은은한 조명의 십자가..그리고  우리교회의 밝은 조명들..모든 장면들이 하나님이 초대한 잔치집 같았습니다  성도님들이 종종 걸음으로 본당으로 들어가시는 모습에는 기대에찬 눈빛과 졸려하는 아이들이 엄마손잡고 오는 모습들 .. 그런 모습에서 이미 저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속으로.. "우리교회 정말 멋지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안내를 하는데 혹시라도 성도님들이 협조를 안해주시거나 실수하면 어떻하나 하는 걱정이 있는 가운데 찬양시간이 되면서 성도님들이 갑자기 구름떼 같이 오시면서 빠르게 자리가 채워지는 모습에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걱정과는 달리 안내봉사자의 안내에 잘 따라 주시는 성도님들이 참 감사했습니다 

물론 말씀,특송,찬양, 예배의 요소들이 모두 은혜로웠지만 성도중 한명으로 예배참석하는 것보다 안내하는 입장에서 예배의 상황을 보니 그런 모습들이 은혜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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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c 2026.05.22 (16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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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5일차] 여호와께서 어머님 인생의 긴 여정 가운데 계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창 28:10-22)

야곱은 형 에서를 피해 도망가던 절망의 여정 속에서 하나님께서 멈춰 세우신 “한곳”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은 야곱이 생각한 안전한 목적지가 아니라, 하나님이 준비하신 길로 인도하시기 위해 그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셨습니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야곱에게 사닥다리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이 사닥다리는 오직 하나님께 나아가는 유일한 길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사닥다리가 있지만, 진정한 해결자와 구원의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임을 말씀합니다.

야곱은 사닥다리 환상을 통해 하나님을 만난 후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라고 고백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임재를 실제로 경험한 믿음의 고백이었습니다.

우리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삶이 변화되고, 하나님이 지금 여기 살아계심을 경험하는 예배자로 살아가야 합니다.
신앙은 단순한 긍정이나 부정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믿음의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이 지금 여기 계신다”는 실존의 믿음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적용]

5월이면 외며느리인 저를 “우리 막내딸~”이라 불러 주시던 돌아가신 시어머님이 많이 보고싶어집니다. 1남 6녀 중 남편을 마흔에 낳은 아들이라 어머님이 연세가 많으셔서 제게 시어머님이라기 보단 할머니 같이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어머님은 금강대도(1874년 이승여가 창시한 한국의 자생 민족종교)를 믿는 집안끼리 인연이 닫아 시집오셔서 외며느리로 평생을 그 신앙을 지켜 오셨습니다. 그것은 외며느리로 어머님께는 평생 시켜내야 하는 단순한 조상에 대한 도리를 넘어서 사명과도 같았습니다. 
남편의 큰누님을 통해 작은 누님들, 남편이 전도를 받아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어머님은 당신의 종교를 사명처럼 여기며 당신의 생이 다하는 날까지 지켜내고자 하셨습니다.
자녀들의 집에 머물 때면 그 자녀들의 교회 주일예배에는 늘 출석을 하셨습니다. 예배가 시작됨과 동시에 늘 꾸벅 꾸벅 조시는 듯 했으나 집으로 돌아오면 각 자녀들이 다니는 교회 담임목사님의 성품부터 주일 설교내용을 이 내용은 이래서 맞는 말이고 저 내용은 저래서 좋았다고 어머님 나름의 평가를 하셨습니다. 
세월이 지나 고령으로 노환과 질병으로 병원에 입원 하시게 되었고 입원중 어머님이 어떤 꿈을 꾸시고 두려움에 떨며 꿈에서 깨셔서 대성통곡을 하셨습니다. 그 꿈은 하늘에서 큰 불이 내려와 어머님께서 평생 믿었던 금강대도의 모든 기물들을 깨어 부수고 불로 태워지는 꿈이었다고 합니다. 그 꿈을 통해 어머님은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임재를 두려움 가운데 경험하셨습니다. 그러나, 어머님은 ‘내가 예수 믿는 다고 하면 그동안 평생을 금강대도가 옳다고 믿어왔던 나를 두고 사람들은 뭐라고 말할까?“라는 사람들의 이목이 두렵다시며 쉽게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이지 못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의 오랜 기도에 응답하시고 형님들이 다니시는 담임목사님을 모시고 영접기도를 하시게 도우셨습니다. 그리고, 얼마 남지 않은 생을 마감하시기 전까지 자녀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시다 어머님께서 평생 소원하시던 대로 평안히 주무시다 소천하셨습니다. 
소천하신 어머님의 베개 밑에는 자녀들, 손자, 손녀들의 기도제목이 빼곡히 적혀 있었습니다.
어머님의 생의 긴 여정 중 하나님과 함께한 시간은 비록 짧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감동을 주셔서 어머님 장례를 치르고 난 비용의 일부를 드려 넷째 형님이 다니시는 교회 협력 선교지인 캄보디아 땅에 우물을 기증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 영혼들이 육신의 목마름 뿐 아니라 영의 목마름도 해결해 줄 수 있도록 영적인 생수의 강이 흘러가도록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야곱을 벧엘에 머물게 하셨던 것처럼, 어머님의 긴 인생 여정 가운데도 하나님의 때에 한곳에 머물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이제는 어머님 가운데 역사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저 또한 삶의 모든 자리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자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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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가의여인 2026.05.22 (28 명 읽음)

197. 26년 봄특새 5일차를 마치며

 특새콰이어로 2년째 섬기는 든든한 동역자 첫째딸,

계속 특새 가기를 거부해왔던 둘째아들,

하나님은 어디서나 계시는데 꼭 새벽에 일어나서 가야되겠냐는 남편, 

 

과연 우리가정 이번특새 전출 할수있을까?

저번 가을 특새에는 딸과 둘이서 전출의 기쁨을 누렸고 남편과 아들은 목,금만 왔었기에 미리부터 온가족 전출을 위해 전심전력으로 기도하고 중보를 부탁했다.

특새전 주일 저녁 딸이 "엄마 나 내일 교회 3시반에 갈꺼야"라고 했다. 귀를 의심했다. "왜그렇게 일찍가려고?"

"출석부에 내 이름을 1번으로 적고 싶어~" 헉~ 생각지도 못한 대답이었다. 팔불출인지 몰라도 그 1등부심?이 너무 귀하게 여겨졌다. 옆에 있던 아들이 누나의 말에 "엄마 나도~ 나도 1등으로 이름 적을래"라고 말하는것이 었다.

 할렐루야~ 반은 믿고 반은 의심하며 다음날 새벽 3시가 조금 안 된 시간에 아이들을 깨웠다. 둘다 벌떡 일어나 일사불란하게 준비했다.  바삐 교회 도착하니 3시반정도 되었다. 어와나는 1등이었는데 다윗어린이부는 이미 두명의 친구들이 있었다. 그래도 어와나 1등이라는 것에 아이들을 위로하고 예배당으로 들어갔다. 남편도 혼자 여유롭게 준비해 합류했고 그렇게 아이들의 1등부심으로 출발은 순탄한듯 보였다.

 

 첫째날 다윗어린이부 특송이었기에 프라미스홀로 내려가야되는데 아들은 싫다며 가지 않았다. 그래 일찍 와준 것만도 감사하자는 생각으로 속상한 마음을 뒤로하고 교사로 섬기는 나와 딸은 특송에 참여했다. 특송이 끝나고 헐레벌떡 자리로 오니 아들이 화장실이 가고싶다는 것이었다.

숨 한번 크게 쉬고 다시 조용히 나가 화장실을 다녀와서 열심히 말씀을 들으려는데 어느새 잠든 (코감기중인) 아들의 코에서 드르렁드르렁 소리가 나는것이었다. 다른사람에게 방해가 될 것 같은 조마조마한 마음이 말씀으로 향할 나의 시선을 빼앗았다.

 

 어느덧 강단초청 시간이라 아들을 깨워 올라가려는데 아들은 올라가지 않겠다고 했다. 고구마를 씹어 넘기는 것처럼 매순간 탁탁 걸리는 아들을 향해 깊은 한숨이 나왔다. 그리고 딸과 올라가서 하염없이 울며 우리가정 남자들을 위해 전심으로 기도했다. 기도 끝나고 내려가니 남편이 잔뜩 화가난 얼굴로 기다리고 있었다. 빨리 가야하는데 왜 이제서야 내려왔냐는 것이었다. 시간이 꽤 있다고 생각한 나에 비해 남편은 무엇이 그렇게 바쁜지 빨리 집에가자고 했다. 특새 첫날 아이들과 약속했던 밥은 먹지 못하고 집에 와서 아이들 아침을 챙겨주었다. 

 

 출근하면서 다시 화종부목사님의 말씀을 듣던중 회개가 터져나왔다. 오늘 새벽 하나님이 우리가족 모두 특새자리로 나오게 하셨고 아이들이 벌떡 일어나 일찍 와준것만 해도 너무 감사할 제목인데 아들과 남편의 행동에 집중하여 화가났던 모든 마음들을 돌아보며 역시 나도 국가대표급 죄인이구나라고 느끼게 하셨다. 그 이후 신기하게도 둘째날부터는 예배중에 어떠한 가족의 행동에도 화가나지 않아 온전히 말씀에 집중 할 수 있었고 5일 모두 우리가족 전원 출석을 하였다. 할렐루야~

 

 그리고 특새 전 릴레이기도를 작정하면서 고민을 많이 했다. 이틀 정도 동그라미를 쳤는데 하나님께서 매일 나오라는 마음을 주셨다.

"네? 하나님~ 퇴근해서 아이들 챙기고 저녁도 해야되고요. 화요일은 저녁에 짝기도도 한시간 해야하고 수요일은 온라인으로 온가족 수요예배도 드리고요. 금요일은 어차피 저녁에 기도하러올껀데요" 라며 순종하지 못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이내 5일 모두 동그라미를 하고 있는 나를 보았다.

 얼마전 남편을 위해 작정기도를 하라고 주신 마음이 생각났다. 그런 마음이 든지 꽤 되었으나 순종하지 못하고 있던터였는데 이번이 그 작정기도라 생각하고 한번 시도해보자 라며 결단하였다. 결단은 하였으나 하루 이틀 지나니 "집에가서 할일이 너무 많은데 하루만 빠질까?"라는 시험이 들었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어떤 날은 저녁을 배달로 주문해놓고 기도하러 가기도 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4일동안 바쁜 마음으로 들어간 한시간의 기도가 너무 순식간에 지나갔고, 자리에 앉으면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교구 기도가 끝나면 책자로 기도했는데 아프고 어려운 수많은 성도님들이 내 가족같이 느껴졌고, 한분이라도 놓칠세라 그 시간안에 다 끝내려고 열심으로 기도하게 되었다. 언제 내가 하루에 한시간씩 그렇게 다른 사람들을 위해 숨가쁘게 기도해보겠는가~!

 처음에는 내가 매일 한시간을 내어 하나님께 기도드리러 와 준 것이라는 교만한 생각을 했는데 하나님은 마음을 바꾸셔서 매일 기도자리를 지킬수 있게 나의 건강과 환경을 붙들어주셨고, 기도의 지경을 넓혀 천국은행 기도적금에 든든히 적금을 쌓을수 있게 해주신것에 너무나도 감사하게 되었다. 

 특새를 나간다고 하니 주변 태신자와 직장동료가 피곤하지 않냐고 했는데 잠도 오지 않았고 에너지가 넘치는 한주였다. 오히려 주변 다른분들이 계속 잠이 온다고 해서 내 잠이 그리로 간것이 아니냐며 농담삼아 이야기 하곤 했다. 다니엘과 세친구가 고기를 먹지 않아도 얼굴에 화색이 돌고 더 건강해진 것처럼 내게도 그런 은혜를 주신것에 감사드린다. 

 이번 한주 많은 태신자들에게 용기내어 행축 초청장을 보냈다.  대답이 안 오기도 하고 건성으로 대답하는 분도 계시다. 하지만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기도할 것이다. 그 영혼을 구원해달라고! 나같은 국가대표급 죄인도 구원해주신 하나님께서 그 영혼도 너무 좋으신 하나님 만나게 해달라고~!!

 

 여담으로 어제는 아들이 장난감 기타를 들고 좋으신 하나님 찬양을 누나와 부르며 노는것이다.(콰이어 기도회 시작찬양) 새벽에 일찍 나간 티는 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며 감사하였다. 하나님! 저 (고구마와 같은) 아들이 언젠가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 앞장서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부르신 자리에서 열심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귀한 믿음의 아들이 되게 주세요라고 믿음으로 미리 감사하며 이 글을 마친다. 할렐루야~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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