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사랑하심은 거룩하신 말일세
2026-05-23 09:57:44
김재우
조회수 17
한주간 특새로 육신은 죄로 말미암아 연약함의 한계를 드러냈지만 영은 하나님아버지를 한주내내 뜨겁게 예배할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우연히 흘러나온 찬양에 또 눈물이 납니다
오늘도 예수 믿는 사람임을 고백하며
하나님으로 기뻐하고 예수 그리스도로 살아내기를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나를 살리려 지신 그 십자가
모든 물과 피 나의 더러운 죄 씻으셨네
나를 향한 그 사랑
생명을 내어주사 영원한 생명을 내게 주심을 감사해
천번을 불러도 내눈에는 눈물이
멈추지 않는것은 십자가에 그사랑
나를 살리려 하늘 보좌 버리신
나를 사랑하신 분 그분이 예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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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욱
2026.05.23 (2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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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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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2026.05.23 (1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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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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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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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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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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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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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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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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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진
2026.05.22 (2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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