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싱 찬양대 감동으로 서다
2026-05-22 18:46:56
소정
조회수 19
2011년 나를 경산중앙교회로 이끌었던 최찬영 권사님과 또 구역목자로 나를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성장시키신 송순자권사님과 블레싱찬양대에 섰다 최찬영 권사님이 내 손을 꼭 잡고 펑펑 우신다 그렇게 눈물이 나네요 한다. 송순자권사님은 날보고 자랑스럽다하신다.
나는 두 분이 너무 자랑스럽고 감사한데 두 분은 날 보고 기뻐하신다. 나도 두 분께 배운대로 사람을 키우는 일을 해야겠다 생각하게 된다. 마음이 즐겁고 행복하다
주님안에서 우리는 모두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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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호
2026.05.23 (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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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호
2026.05.22 (2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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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림
2026.05.22 (1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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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찬
2026.05.22 (2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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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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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a
2026.05.22 (1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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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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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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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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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검지
2026.05.22 (1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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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재
2026.05.22 (2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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