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은혜가 아니면
2026-05-22 16:43:25
노검지
조회수 18
특새 마지막날이다. 일주일이 참으로 길고 긴 시간을 보내고 있는중이다. 새벽3시 기상과 교회로 향해 은혜의 콰이어섬김과 폭포수 같이 부워주시는 말씀의 은혜는 특새 참석하지 않으면 모를 은혜 아닌가. 매일 창원으로 남편 병간호를 위해 오고가는 길이 보통 일이 아니지만 하나님 은혜가 아니면 감당할 수 없음을 고백한다. 조금씩 차도가 생기니 아무것도 아닌일로 잔소리를 하니 괜히 서운해져 어제는 가방을 챙겨 집으로 오는길에 하염없이 눈물이 났다. 그래 내가 믿을분은 하나님뿐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구역모임시간 함께 은혜도 아픔도 나눌수 있어 이또한 감사하다. 특새는 담임목사님 말씀처럼 독을 빼는것이라고 하셨는데 내안에 독이 너무많아 빼도 빼도 끝이 없는것같다. 저녁 금철에 부워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올라갈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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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호
2026.05.23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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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호
2026.05.22 (2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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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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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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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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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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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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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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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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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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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재
2026.05.22 (2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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