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2026-05-22 16:55:13
이아영a
조회수 16
10년 전 콰이어로 섬기고 다시 섬기게된 콰이어는 은혜 자체였습니다. 앞서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것만으로 참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같은 제자반 식구들과 새벽부터 웃으며 찬양하는 시간이 참 감사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나도 뭔가 체험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자꾸 확인 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방언기도를 달라고 기도하기도 하고 응답 받지 못하는 기도제목 등으로 마음이 힘들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 최고의 기도 응답은 하나님이 항상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을 믿는 믿음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나님 항상 나와 함께 계시는데 저는 의심하며 눈에 보이는 것을 바래왔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바로 지금의 자리에서 예배하는 삶으로 나아가야 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그 영광을 누리는 자로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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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호
2026.05.23 (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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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호
2026.05.22 (2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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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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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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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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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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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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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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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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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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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재
2026.05.22 (2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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