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려 했던 자리, 은혜의 자리였습니다
2026-05-22 12:48:24
오연재
조회수 27
보수교육 일정이 미리 잡혀 있어서 콰이어 연습 참여가 어려웠기에, 이번에는 다음 기회로 미뤄야 하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문득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일까?” 잠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방법을 찾아보다가 결국 교육 일정을 조정하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콰이어에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른 시간의 특새는 저에게 조금 부담스럽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콰이어로 섬기기 위해 더 이른 시간에 나와야 함에도, 이번 특새는 이상하리만큼 몸이 훨씬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찬양하며 느끼는 벅참과 감동은 “굳이 콰이어까지 …” 하며 볼멘소리를 했던 제 모습을 부끄럽게 만들었습니다.
순종의 작은 결단 속에서 하나님께서 기쁨과 은혜를 더해주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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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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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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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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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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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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