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머물게 하신 자리에서 끝까지 버티며 우물을 파는 삶
2026-05-22 20:00:43
손지혜a
조회수 14
이번 특새를 통해 제 안에 막혀 있던 우물을 보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환경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상황보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더욱 의지하는 믿음으로 회복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신 말씀을 기억하며, 내게 맡기신 자리에서 끝까지 믿음으로 우물을 파며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는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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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호
2026.05.23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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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호
2026.05.22 (2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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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림
2026.05.22 (16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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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찬
2026.05.22 (2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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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엽
2026.05.22 (1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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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a
2026.05.22 (1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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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
2026.05.22 (1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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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진
2026.05.22 (1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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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a
2026.05.22 (1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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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검지
2026.05.22 (1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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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재
2026.05.22 (2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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