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은혜였습니다.
2026-05-22 20:28:26
신종엽
조회수 19
안내로 섬기는 일이 처음이라 어색하기도했지만
많은 성도분들이 바쁜와중에도 은혜를
지키기위해 특새의 자리로 바쁜 걸음을
이어나가시는 모습을 보며 제가 더 은혜를
받게되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국가 대표급 죄인인 저에게 주시는 모든
고난 마저도 나를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의의사랑임을 알게 되었고,
고난과 역경가운데서도
주님의 길을 걷게하는 모습을 통해
그 어느때보다 커다란 은혜를 얻으며
특새를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은혜였던 이번 블레싱 특새를
마치며 벌써부터 가을 특새가 기대되는
오늘입니다. 승리를 허락하신 주님께
영광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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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호
2026.05.23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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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호
2026.05.22 (2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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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림
2026.05.22 (16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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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찬
2026.05.22 (2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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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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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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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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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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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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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검지
2026.05.22 (1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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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재
2026.05.22 (2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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