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를 마무리하며…
2026-05-22 20:41:46
황규찬
조회수 22
이번 봄 특새는 저에게 은혜의 시간이자 앞으로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특새인 것 같습니다.
먼저 특새 안내로 섬기며, 교회의 많은 봉사의 자리에서 섬기시는 분들의 헌신이 있음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특새의 은혜를 마음껏 누릴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섬김받는 자리에서 섬기는 자리에 설 수 있음이 감사입니다.
특새 첫날부터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나의 모습을 회개케 하셨습니다.
나는 나도 모르게 어느 순간부터 "그래도 내가 저 사람보다 낫지..." 생각하며 교만한 모습으로 만들어가졌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국가대표급 죄인이라는 깨달음을 통해 내 모습에 대해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제자반, 사역반이라는 훈련을 받는 자체가 결코 나의 인격을 보장하는 것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앞으로는 더 겸손한 자세로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는 나의 삶이 되기를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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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호
2026.05.23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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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호
2026.05.22 (2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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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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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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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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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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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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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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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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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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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재
2026.05.22 (2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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