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터닝포인트, 기도의 마중물을 붓습니다
2026-05-10 21:42:43
연귀석
조회수 14
다가올 한 주간의 봄 특새가 저에게는 다른 어느 때보다 유독 간절합니다.
세상은 자기계발을 위한 '미라클 모닝'을 말하지만, 저는 제 힘으로 도저히 풀 수 없는 제 자신과 가정, 그리고 제가 품고 있는 공동체 성도님들의 간절한 기도 제목들을 들고 '미라클 기도'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사실 교역자이기 이전에 저 또한 연약한 사람이라, 쏟아지는 잠과 체력적인 부담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내 삶과 사역의 주권을 다시 하나님께 이양하겠다는 이 강력한 선포가, 그 모든 한계를 뛰어넘어 역사할 줄 믿고 나아갑니다.
피곤함은 잠깐이지만, 그 자리에 채워질 은혜가 사모됩니다.
함께 은혜를 사모하며 기도의 마중물을 부읍시다. 이번 특새가 우리 인생의 막힌 담을 허무는 영적 터닝포인트가 되도록 함께 만듭시다. 기적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기도로 함께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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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
2026.05.11 (1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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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귀석
2026.05.10 (1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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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A
2026.05.10 (2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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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2026.05.09 (2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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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2026.05.09 (1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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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숙
2026.05.09 (1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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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수
2026.05.09 (1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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