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하나님 !
2026-05-20 09:01:29
정한나
조회수 20
이번 특새를 준비하며
콰이어 중 아이를 혼자 둬야 함이 걱정이었는데.
나의 사정을 잘 아시는 주님이
동역자를 마구마구 붙여 주신다.
월요일 새벽 같은 구역 집사님과 다윗어린이부 교사 선생님이 같이 앉아 주시겠다고 연락이오고
화요일 오전 4시 본인의 아이와 같이 앉혀 예배 드리게 하겠다는 같은 교구 집사님의 연락.
주님. 어찌 저의 걱정을 아시고 마음편히 찬양하라고 이렇게 감동을 주시는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월요일 말씀을 전하신 목사님께서 중간 중간 우리를 부르실때
"사랑하는 성도여러분"이라는 말을 하셨다.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자꾸 듣다보니 따뜻해 지면서 이런 느낌이 들었다~
사랑도 받아 본 사람이 나눈다는 말이 있는데 목사님께서는 하나님 사랑 진짜 많이 받으셨나 보다!
나도 주님 사랑 가득 받아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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