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려운 분이 아닙니다.
2026-05-23 12:17:17
김용훈
조회수 24
어쩌면 우리는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저 하나님 품에 안기기만 하면 되는데 우리는 쭈뼛쭈뼛 망설이는 것이 아닐까요? 이렇게만 하면 되는가 하는 그런 어리석은 생각에 말이죠..
하나님의 두 팔은 언제나 우리를 향해 활짝 펼치고 계신다는 것을 잊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힘들 때나, 기쁠 때나, 세상에 나 밖에 없다고 느낄 때나 언제나 그 품을 기억하며 내 모든 것을 그 품에 던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
황찬욱
2026.05.23 (21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김용훈
2026.05.23 (24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김재우
2026.05.23 (16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박동호
2026.05.23 (24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남경호
2026.05.22 (30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지하림
2026.05.22 (31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황규찬
2026.05.22 (33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신종엽
2026.05.22 (27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손지혜a
2026.05.22 (28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소정
2026.05.22 (31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전효진
2026.05.22 (20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1
2
3
4
5
6
7
8
9
10
...
15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