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물을 은혜로 여기자
2020-10-23 18:18:53
황찬욱
조회수 1571
이번에도 어김없이 특별새벽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여전히 코로나는 종식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에게 생긴 변화는 아내가 취업을 하게 되어 출근을 매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주부터 아이들도 매일 학교에 등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실과 믿음사이에 여김없이 갈등이 되었습니다. 집에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릴까? 결국 갈등했지만, 가족모두 특새 전출 목표를 세우고 참석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의 믿음이 부족했습니다. 오늘 금요일 새벽까지 무사히 전출을 마친 아내와 아이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특새기간중에 하신 목사님의 말씀이 마음에 많이 찔렸습니다. 온라인예배를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지만, 예배 드리는 우리의 모습은 어떠한가? 진정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감격의 예배인가? 사실 처음 코로나가 발생되고 드렸던 온라인예배는 준비된 예배였습니다. 하지만 2차로 온라인예배로 전환되었을 때부터 저는 예배 드리는 자세가 준비되지 못 했습니다. 다시 하나님께서 회복시키시길 기대합니다.
금요일 아침에 오신 목사님은 간증으로 설교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듣는 저는 너무 놀랐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아픔의 흔적을 얼굴에서 찾을 수 없다는 사실이 더욱 놀라웠습니다. 누구에게나 장애물이 있습니다. 저도 사람이 인생에서 겪어야 할 장애물을 최근에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몇 번 더 겪어야 할 지도 모릅니다. 그 순간은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 은혜가 족하다” “그 것이 축복이고, 은혜다”. 상황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 상황을 받아들이는 나의 마음은 변할 수 있습니다.
오늘 금요성령집회에 아이들과 참석하기 위해서 아이들에게 낮잠을 재우기 위해 침대로 가서 자기 전에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던 중에 오늘 말씀이 생각나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 아이들도 언젠가 고통스러운 장애물을 만나게 될 텐데, 그 때 장애물이 아니라, 은혜로 받아들이게 하시고 부모와 함께 참석했던 특별새벽기도를 기억하게 하사, 넉넉히 이겨낼 수 있게 하소서” 그리고 울컥하면서 기도를 마칩니다. 참, 한 번도 실망시키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믿음으로 넉넉히 이기시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여전히 코로나는 종식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에게 생긴 변화는 아내가 취업을 하게 되어 출근을 매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주부터 아이들도 매일 학교에 등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실과 믿음사이에 여김없이 갈등이 되었습니다. 집에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릴까? 결국 갈등했지만, 가족모두 특새 전출 목표를 세우고 참석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의 믿음이 부족했습니다. 오늘 금요일 새벽까지 무사히 전출을 마친 아내와 아이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특새기간중에 하신 목사님의 말씀이 마음에 많이 찔렸습니다. 온라인예배를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지만, 예배 드리는 우리의 모습은 어떠한가? 진정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감격의 예배인가? 사실 처음 코로나가 발생되고 드렸던 온라인예배는 준비된 예배였습니다. 하지만 2차로 온라인예배로 전환되었을 때부터 저는 예배 드리는 자세가 준비되지 못 했습니다. 다시 하나님께서 회복시키시길 기대합니다.
금요일 아침에 오신 목사님은 간증으로 설교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듣는 저는 너무 놀랐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아픔의 흔적을 얼굴에서 찾을 수 없다는 사실이 더욱 놀라웠습니다. 누구에게나 장애물이 있습니다. 저도 사람이 인생에서 겪어야 할 장애물을 최근에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몇 번 더 겪어야 할 지도 모릅니다. 그 순간은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 은혜가 족하다” “그 것이 축복이고, 은혜다”. 상황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 상황을 받아들이는 나의 마음은 변할 수 있습니다.
오늘 금요성령집회에 아이들과 참석하기 위해서 아이들에게 낮잠을 재우기 위해 침대로 가서 자기 전에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던 중에 오늘 말씀이 생각나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 아이들도 언젠가 고통스러운 장애물을 만나게 될 텐데, 그 때 장애물이 아니라, 은혜로 받아들이게 하시고 부모와 함께 참석했던 특별새벽기도를 기억하게 하사, 넉넉히 이겨낼 수 있게 하소서” 그리고 울컥하면서 기도를 마칩니다. 참, 한 번도 실망시키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믿음으로 넉넉히 이기시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1 조현주 [197] | 2 김도연 [131] | 3 박은영 [107] | 4 이귀옥 [80] | 5 신동근 [58] | 6 차영화 [45] | 7 김혜영 [45] | 8 정현주 [39] | 9 이희숙 [37] | 10 이영옥 [36]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
공지 | 헌신과 결단으로 맞이하는 2020년 가을특새 10 | 김종원 | 2020-10-13 |
146 | 코로나 특새를 넘어 은혜의 특새로 | 밀알 | 2021-05-17 |
145 | 온전한 말씀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 이종현B | 2020-10-25 |
144 | OO아~ 니가 하는게 아니야 내가하는거야! 1 | 노정훈 | 2020-10-25 |
143 | 2020 가을특새를 마치며 | 이상원B | 2020-10-24 |
142 | 김영삼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이 글을습니다 1 | 김성자 | 2020-10-23 |
141 | 내가 장애물은 아닌가.. 3 | 이대범 | 2020-10-23 |
140 | 코러나19간운데 충만하게 부어주시는 은혜로 핸복한우리들 1 | 이정애 | 2020-10-23 |
139 | 다섯째날 ~ 릴레이 중복기도를 마치며 | 김성자 | 2020-10-23 |
138 | 슬기로운 감옥생활 1 | 최찬영 | 2020-10-23 |
137 | 장애물을 은혜로 여기자 1 | 황찬욱 | 2020-10-23 |
136 | 나의 환경을 은혜로 여기다-사역반 이명희- 1 | 주일여제자B반 | 2020-10-23 |
135 | 하나님의 크고 놀라우신 사랑 1 | 박보배 | 2020-10-23 |
134 | 장애물이 아니라 은혜-금요일 1 | 사역최소희 | 2020-10-23 |
133 | 특새 참 종다 4 | 이상숙 | 2020-10-23 |
132 | 기록으로 남기는 은혜 3 | 천선영 | 2020-10-23 |
1
2
3
4
5
6
7
8
9
1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