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특새
2026-05-22 20:31:32
지하림
조회수 16
벌써 특새 마지막 날이다.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로 기쁨의 하루하루를 보내었다.
육체의 피곤함을 뛰어넘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린다.
친정엄마 남편 아들 둘과 함께 특새를 참여해서 더 특별했다. 말씀 들으며 눈물 흘리시며 다시금 하나님과의 교제가 회복되어져 가는 친정엄마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울컥해졌다.
특새 콰이어로 남편과 함께 설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했다. 찬양의 자리에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에 온 가족이 있을 수 있음에 가장 큰 감사가 되었다. 특새 이후에도 우리 가정에에 날마다 새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기대한다.
주님,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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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호
2026.05.23 (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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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호
2026.05.22 (2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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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림
2026.05.22 (16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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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찬
2026.05.22 (2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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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엽
2026.05.22 (1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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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a
2026.05.22 (1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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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
2026.05.22 (1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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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진
2026.05.22 (1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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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a
2026.05.22 (1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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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검지
2026.05.22 (1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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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재
2026.05.22 (26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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